2004년 04월 05일
봄은 바람난 고양이!
4월 황금연휴의 끝...
슬슬....아쉬움이 밀려오는 시간이죠?
풍경 지기 오늘 윤중로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이라도 찍어왔어야 하는데
풍경 지기 봄꽃에 취해 산들산들 거리다가
한 컷 찍지도 못했네요.
사실 풍경 지기도 귀차니스트 2기 정도가 아닌가 합니다.
다음 주는 시티스케이프에 쌓인 먼지도 털고
대청소 아니 창틀의 먼지라도 한번 닦아야 겠는데 말이죠~
후리지아 향기가 좋은 저녁입니다.
풍경 지기 올림
벚꽃놀이 스케치...연인과 함께하는 벚꽃 데이트
# by | 2004/04/05 22:44 | 2004 익숙한 일상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