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바람난 고양이!



4월 황금연휴의 끝...
슬슬....아쉬움이 밀려오는 시간이죠?

풍경 지기 오늘 윤중로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이라도 찍어왔어야 하는데
풍경 지기 봄꽃에 취해 산들산들 거리다가
한 컷 찍지도 못했네요.
사실 풍경 지기도 귀차니스트 2기 정도가 아닌가 합니다.

다음 주는 시티스케이프에 쌓인 먼지도 털고
대청소 아니 창틀의 먼지라도 한번 닦아야 겠는데 말이죠~

후리지아 향기가 좋은 저녁입니다.

풍경 지기 올림

벚꽃놀이 스케치...연인과 함께하는 벚꽃 데이트

by 풍경지기 | 2004/04/05 22:44 | 2004 익숙한 일상 | 트랙백 | 덧글(2)

시티는 일곱 살! 생일입니다^^




오늘 3월 31일, 시티스케이프가 일곱 해를 맞았습니다.
풍경지기, 자그마한 케익에 불을 밝혔습니다.

환상의 주말 데이트 코스, 추천 맛집, 문화공연정보
기분 좋은 이벤트까지~
앞으로도 향기로운 공간으로 늘 옆에 있을게요.

4월에 뵈어요!

생일 날, 풍경지기 올림

참! 5주년 생일잔치는 이랬답니다~지난 생일 잔치는 여기!

by 풍경지기 | 2004/03/31 15:35 | 2004 익숙한 일상 | 트랙백 | 덧글(28)

3월 3일, 삼겹살데이~


빼빼로, 초콜릿, 사탕만 고백대용품이 아니랍니다.
반짝 꽃샘 추위로 잔뜩 움추렸었는데...
오늘은 풍경 지기도 퇴근 길에 삼겹살 졸래졸래 싸들고 갈까 합니다.

사랑 고백에 이제는 삼겹살이냐? 하실 분들도
돼지고기 소비 촉진을 거들어보자면, 조금 위안이 되실까요?

닭, 오이도 가만히 앉아만 있진 않겠다는군요.
구구구구...9월 9일은 치킨데이,
5월 2일은 오이데이랍니다.

10월 24일도 기억해주세요!
'사과 향기' 가득한 10월에 둘(2)이사과(4)한다’라는 10월 24일은
학교 폭력 예방 차원에서 생긴 '사과를 주고 받는 날'이랍니다.

나른한 일상,
'하나의 의미'를 찾는다는 게 또다른 재미가 아닐까 합니다.

풍경지기 올림

by 풍경지기 | 2004/03/03 14:11 | 2004 익숙한 일상 | 트랙백 | 덧글(0)

별 수 없이 소란스런 새봄...


지난주에 이어, 누드 동영상으로 시끄럽습니다.
똑 부러지는 언변은 다 어디 가고,삭발이다 무릎을 꾼 사죄다...
모두 군색스러운 변명처럼 들리는군요.

세상 참 이상하다지만,
꼭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더 좋은 일이 분명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봄입니다. 그렇죠?
얼굴에 와 닿는 바람이 얄밉기는커녕 마냥 부드럽게 느껴지니까요
허허~이러다 된통 추워지는 건 아니겠죠?

얼짱, 몸짱, 마음짱...소란스런 세상, 비켜갈 순 없다면 즐겨보려고요
웰빙 族에 대한 투표를 걸었습니다.

한 표 꾸욱~눌러주고 가세요

풍경 지기 올림

by 풍경지기 | 2004/02/17 13:45 | 2004 익숙한 일상 | 트랙백 | 덧글(0)

크리스마스는 시티스케이프와 함께 보내세요!

오랫만에 풍경지기 메일에 글을 씁니다.

시티스케이프에게 작은 동생이 생겼습니다. kids.empas.com (http://kids.empas.com/)엠파스 어린이입니다.

동생을 돌보느냐고 정작 시티스케이프 풍경지기 블로그에는 신경을 못 썼습니다. 풍경지기 메일을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이 엠파스 어린이를 많이 사랑해 주세요.

2003년도 달력 한장이 남지 않았네요? 나이가 들수록 세월은 2배로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풍경지기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제 마음을 알 것도 같은데...

크리스마스에 여러분들은 뭐 하실꺼예요? 여러분들의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도와줄 이벤트가 시티스케이프에 많이 있습니다.

한번 들어오셔서 크리스마스를 시티스케이프와 함께 보내 보세요.

풍경지기 올림.

by 풍경지기 | 2003/12/12 17:40 | 2003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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